사이버 펑크의 나라 AR 굿즈에 눈뜨다

21세기형 굿즈 제작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하는데 꼭 사이버 펑크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습니다. 높은 과학 기술력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전혀 새로운 것으로 표현한 사례에 붙는 극찬이기도 합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미래 지향적 기술은 AR이 손꼽힙니다. 


AR 기술은 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을 뜻합니다. VR(Virtual Reality)이 주변을 모두 가상의 이미지로 현실화하는 것이라면 AR은 현실에 가상의 일부를 더하는 형태입니다. 이런 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진 게임도 꽤 많답니다. 


가장 트렌디한 업계를 선정하자면 광고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광고 마케팅 수단으로도 굿즈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돌, 연예인 굿즈에 굿즈 시장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팬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의 형태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수익 창출과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기존 팬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전혀 관심이 없던 대중에게도 인식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다 하는 것 말고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야 합니다. 가장 트렌디하고 새로우면서 한국의 사이버 펑크 감성이 가득 담긴 예시로 AR 굿즈가 있습니다.


평범한 사진이 들어간 굿즈지만, 자체 어플을 통해 카메라를 켜면 휴대폰 화면 속에서 AR 영상이 재생됩니다. 동영상 컨텐츠와 제품의 결합이라고도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반 굿즈 제품보다는 생동감이 느껴져서 소장가치가 높습니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AR 굿즈의 예시를 소개하겠습니다.


AR 포토카드

포토카드는 연예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에서도 프로모션용으로 활발하게 제작하고 있고, 신곡 앨범이 출시되면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고 있습니다. 이런 포토카드는 보통 미공개 셀카를 넣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포토 카드에 AR기능을 넣어 동영상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AR 티셔츠

티셔츠에도 AR 기능이 들어갑니다. 프린팅이 되어 있는 부분을 전용 어플 카메라로 비추면 글씨가 움직이거나 프린팅 속의 멤버가 춤을 추는 등의 형태였습니다. 다만 굿즈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면 숨겨진 AR 그래픽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울 것 같았어요. '굿즈는 쓰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사는 것이다...' 라는 SNS 속 출처 불명의 명언을 떠올려보면 실제 착용하는 사람은 적을테니 괜한 걱정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AR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스탠드는 얼마 전 아이돌 커뮤니티에서 굉장히 큰 화제가 되어서 저도 알게되었는데요. 사진이 아닌 아주 정교한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스탠드였습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자연스럽게 일러스트가 움직여서 고퀄리티 예시로 입소문이 났었답니다. 아크릴 스탠드는 무드등 형태로도 만들 수 있어 조금 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볼 수 있기도 합니다.


포토 티켓에도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되고 있고 앞으로는 더 많은 분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혁신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어플을 깔고 카메라를 켜는 것이 번거로움이 아니라 참신한 경험으로 인식되고 있는 요즘, 세상을 놀라게할 새로운 굿즈를 기획하고 있다면 세모굿에서 제작 상담을 받아보세요.



CUSTOMER CENTER

(주)본시스템즈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로156번길 5-15

대표이사 : 김창현 사업자등록번호 : 115-86-0007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창현

고객센터 : 055-296-9619

팩스 : 055-551-1561

이메일 : saemogood@saemogood.com

영업시간 : 09:00~18:00 (월~금)

© (주)본시스템즈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